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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음식

김장 담그기 프로젝트 1탄

안녕하세요 Mino 입니다.

이제 슬슬~김장 할 시기가 왔나봐요

집에서 전화와서

김장 하니깐 옆에 와서 시중?들라고  하고

연락 받았지 뭐예요~ㅋㅋ

그래서

김장 작업 복으로 열씸히 차려 입고

출동!

간단하게 얘기하고,커피도 마시면서
몸도 풀어 본 후~

본격적으로 김장 담그는 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만반에 준비를 하고요ㅋㅋ

같이 가 보실까요~


싱싱한 배추를 쪼개고

그 이후

소금물에 담가, 절여 주는 과정요~

배추가 참 신선하고 싱싱해보이죠~?^^

소금 물에 절인 배추들을

저기 바로 옆에 보이는 큰통에 옮겨 놓구요~

쪼개고 소금에 절인 후

싱싱하다~

여기 큰통에 차곡차곡 쌓아 봅니다~ㅋ

요런식으로요~

소금에 절인 배추들이 푹 익어 잘 숨이 죽으라고~

큰 통 맨 위에 물 가득한 큰 바구니를 올려

무게를 꾸~~욱 눌러주면

배추들이 은근한 압력을 받으면서

부드럽게 스며들고 숨이 쫘~악 죽는 과정을 거치게 되겠죠~

그.렇.게

충분히 절여진 배추들은 이제

김치 양념이라는 멋진 "옷"을 입을 준비가

딱~! 끝난 거예요!^^

무우도 구석구석 말끔하게 샤워?를 한 후^^

반짝반짝ㅋ

"파"들도 열심히 구석구석 씻어 봅니다~

물기도 탁~탁~ 털어 주고요~

여러모로

손이 정~~말 많이 가는 김장담그기!

마트에서 여러종류의 김치들을 사 먹어 보기도 하고 했는데요...

이런 손 맛이나,발효,건강한 맛을

절대적으로 따라 올 수 없더라고요!!!

아까 잘 샤워?한 무우들을

무채식으로 만들어 놓았구요~

이 무채들을

고추가루,마늘

새우젓

생강

명태대가리,버섯,미역,큰 멸치 등

국물로 우려내서

찹쌀과 섞어

김치 양념장이 거의 완성 되어가는 중...

각종 야채들도 같이 넣구요~

요건 시래기 해 먹을 거구요~

시래기 국이 정~~말 시원하고

겨울철에 먹으면 정~말 진국이더라구요~


오늘 심부름 시키신거나 옆에서 시중 든것? 치고는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내일은

배추 소금에 절인것을 씻어 내고 물기 뺀후
김치 양념을 배추에 구석구석 투입? 시킬 예정이고요~

오늘 저녁과 내일 아침까지

배추가 소금에 잘
절여 있어야 될텐데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수발?든 효과가 있어야 될텐데요ㅋ

아무튼

올해도 맛있는 김치가 만들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내일, 김장 담그기 프로젝트 2탄도

올려 보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