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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일본 도쿄 아사쿠사에 위치한 센소지(浅草寺) 후라이진몬(風雷神門)

안녕하세요 Mino 입니다.

오늘도 일본 도쿄 방문 이어서 계속 올려 보도록 할께요~

일본 도쿄 아사쿠사에 위치한 센소지(浅草寺)~

후라이진몬(風雷神門)에 도착 했어요

정식 명칭은 후라이진몬(風雷神門)으로, '바람과 천둥의 신의 문'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문 중앙에 매달린 거대한 붉은 등롱은 높이 3.3m, 무게 약 700kg에 달하며, '雷門(가미나리몬)'이라는 한자가 새겨져 있구요~

이 문은 센소지로 들어오는 악귀와 액운을 막는 역할을 하며,

도쿄를 대표하는 유명 관광 명소!

정~말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구요~

일본 현지인분들도 엄청 많았어요~

다양한 기념품과 음식들을 파는 나카미세 거리~

일본 학생들도 이날 견학을 왔는지

곳곳에 일본 학생들이 보이더라구요~

나카미세 거리에는 정~말 많은 인파들로 북적 북적

기모노입은 분들도 볼 수 있었구요~

많죠?ㅋㅋ

다들 안전하게 무사히 구경하시길~

에도 시대?의 그림들도 볼 수 있었구요~

후라이진몬(風雷神門)을 뒤에서 바로 본 풍경~

일본 스타일의 고풍스러운 느낌이 있는듯 하네요~

이쪽은 여유로운 풍경

5층 탑~

에도 시대에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의해 막부의 기원을 올리는 절로 지정되어 크게 번창 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와 비슷하면서도 뭔가 다른 느낌의 5층 탑~

일본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인 아사쿠사 센소지(浅草寺)의 본당이고요~

일본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고 하네요

진~짜 많은 관광객들과 일본 현지인들이 방문했더라구요^^

628년에 세워진 도쿄에서 가장 큰 불교 사찰이라고 하네요~

사진 속 연기가 피어오르는 곳은 향로로, 방문객들이 몸에 향을 쐬며 정화 의식을 치르는 장소라고하여

일본분들이 하는 정화의식을 보고 따라하니

어느 일본 어르신이 저를 보고 웃더라구요~^^

이곳은 일본 도쿄 아사쿠사에 위치한 센소지의 용왕상(龍王像)이 있는 정화소라고 하구요~

방문객들은 사찰 본당에 들어가기 전 이곳에서 손을 씻고 입을 헹구며 몸을 정갈히 한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일본분들을 따라 해 보았어요~^^

센소지의 용왕상(龍王像) 답게 주변에 용들이 많이 있구요~

센소지의 용왕상(龍王像)답게 늠름한 모습~

'施無畏' (시무외) 내부

도쿄 아사쿠사에 위치한 센소지(浅草寺) 본당에 걸려 있는

이 현판에는 '施無畏' (시무외)라는 세 글자가 새겨져 있구요~

현판의 의미: 시무외 (施無畏)
의미: '시무외'는 "두려움이나 불안함을 없애준다"는 뜻
유래: 이는 센소지의 본존인 관세음보살의 힘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관세음보살은 중생의 모든 불안과 공포를 제거해 주는 자비를 상징이리고 하네요~
특징: 이 현판은 2020년 6월에 도쿄 대공습 이후 75년 만에 새롭게 제작되어 걸린 것으로, 도야마현의 유명 조각가가 느티나무 한 장으로 만들었다고 하구요~

일본사람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듯 하네요

셴소지 본당 안에서

바깥 풍경을 사진에 담아 보았어요~

또 다른 세계와 문화 경험들을

직접 경험하고 눈으로 보니

견문이 더~욱 더 넓어진듯 했답니다~

내부에는 이런 붉은 등불이 걸려 있구요~

많은 일본인들이 각자의 의미하는 바를

기원하고 힘을 얻어 가는 듯 했어요^

무슨 기원일?인듯...

시무외를 나와서

도쿄 스카이트리 방문해 보기로 했어요~

도쿄 스카이트리가 저~기 보이네요

그 옆에 건물들은

아시히 맥주 본사라고 하네요~

일본 도쿄 스미다구에 위치한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 스카이트리~ 입구로 가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