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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영국, 런던 여행기: 대한항공부터 빅토리아 역, 그리고 빅 벤까지!

 

해외여행

영국,런던

 

 

안녕하세요

Mino

입니다.

 

 

설렘 가득했던 여행의 시작부터 

 

런던 시내 구석구석을 누빈 이야기까지, 

 

함께 떠나볼까요?

이번 런던 여행은 

 

대한항공 모닝캄 서비스와 함께했습니다.

 

*내돈  내산*

체크인 후 라운지에서 허기진 배를 채우고 나니,

마침 프로모션 중인 조니..가 눈에 띄더라고요! 

여행의 시작은 역시 쇼핑 아니겠어요? 

두~둥

역시

대한항공의 편안한 비행 덕분에 순식간에 

 

런던 히드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슈~웅 하다 보니

공항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바로 

 

런던 공항 Holiday Inn 호텔이었어요. 

 

이 호텔은 

 

공항과 연결된 통로가 있어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연결

통로

숙소 도착

화장실

샤워 부스

나름 가성비 호텔

짐을 풀고 창밖으로 해 질 녘 노을을 바라보니, 

 

런던에 왔다는 게 실감 나더라고요. 

해가 지고

아침에는 호텔 조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이런 좌석도 있고

 

 

영국식 영어 뉴스를 들으며 현지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런던 시내로: 빅토리아 역과 데이 무제한 대중교통 카드


​본격적인 런던 여행을 위해 히드로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빅토리아 역(Victoria Station)으로 향했습니다.

 

빅토리아 역은

 

웨스트민스터 사원이나 빅 벤까지 도보로 약 15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어

 

런던 시내 관광의 거점으로 삼기 아주 좋았어요.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런던의 비 내리는 풍경과 

시티투어 버스를 보니,

 

드디어

 

런던에 왔다는 것이 실감 났습니다.

*Victoria Station*

빅토리아 역

(내부)

빅토리아 역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데이 무제한 대중교통 카드를 구매하는 것이었습니다. 

 

역 안으로 들어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아주 큰 매표소가 나오는데, 

 

이곳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구매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영국식 발음이라 살짝 집중해야 했지만, 

 

천천히 침착하게 이야기하니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짜~잔 데이 무제한 대중교통 카드

 

구매 완료!

 

영수증까지 꼼꼼히 챙기는 센스! 

 

 

런던에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실 계획이라면 

 

이 카드가 정말 유용하니 꼭 구매하시길 추천해요.

 

 

 

빅토리아 역 밖으로 나와 

 

런던 시내 구경을 시작했습니다

위키드 뮤지컬~

 

 

역 근처의 

 

 

개성 있는 건물들을 구경하며 걷다 보니, 

 

 

이건 뭐 였더라~?ㅋ

특이해서

여기서도

반가운 건물이 눈에 들어왔으니 바로 주영국 대한민국 대사관이었습니다.

깔끔하네요

깔끔하고 멋진 건물에 스타벅스까지 있어 잠시 반가운 마음에 눈길이 갔네요.

웨스터 민스터 사원

Westminster Abbey

대사관을 지나 걷다 보니 

 

웅장한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이 보였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보았지만

 

그 규모와 아름다움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어요.

 

 

좀 더 가까이에서도

마침 전시회도 개최 중인 듯했습니다.

웨스터 민스터 사원

Westminster Abbey

포함된 건물의 한 부분

 

 

그리고

 

드디어!

 

런던의 상징이자 오랜 로망이었던

 

빅 벤(Big Ben)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멀리서부터 보이기 시작하는 빅 벤의 모습에 가슴이 벅차올랐어요. 

 

 

가까이 다가가니 수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였지만, 

 

 

빅 벤

Big Ben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빅 벤 근처에서는 런던의 또 다른 명소인 런던 아이와

유유히 흐르는 템스 강도 볼 수 있었어요.

강 건너편의 이집트 유물(?)에 대한 이야기는 잘 모르겠지만, 

 

런던의 랜드마크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런던에서의 첫날은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들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런던의 또 다른 매력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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