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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이탈리아 폼페이: 2,000년 전 로마로 떠나는 시간 여행

이탈리아,폼페이

 

 

 

 

 

안녕하세요

Mino

입니다.

다음 장소인

폼페이에

도착 했어요~

 

 

거대한 유적지 입구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저는 이미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시작한 기분이었어요.

내부로 입장

이탈리아의 특별한 장소, 

 

2,000년 전 고대 로마 도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폼페이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폼페이는 

 

기원전 6세기부터 번성했던 고대 로마의 상업도시였습니다. 

 

하지만 

 

서기 79년, 이웃에 있던 베수비오 화산의 갑작스러운 대폭발로 인해 

 

도시 전체가 순식간에 화산재에 묻히고 말았죠. 

 

이 비극적인 재해 덕분에 

 

폼페이는 마치 타임캡슐처럼 묻혀 

 

당시의 건축물, 예술, 사람들의 일상이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보존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역시나

 

관광객들이 많고~

정원도

 

관리가 잘 되어있고~

조금이나마

 

고대 로마시대의 생활 터전들을

 

볼 수 있는 듯해요~

성벽도 있는 듯 하고요~

잘 정비된 

 

로마 길을 따라 걷다 보면, 

 

2천 년 전의 활기 넘치던 도시 풍경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

 

 

수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이곳은 

 

단순한 유적지가 아닌,

 

 과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

날씨도 좋고~

로마시대의 터전들도

 

보면서~

이런 길도 있고~

여기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로마 시대의 생활 터전들~

여기도~

멋진 동상도 보이고~

역광으로도 찍어 보고~

여기도

그래도 로마시대의 생활 터전들이

의외로

잘 보존 되고 있어~

신기했어요~

다시 역광 사진~

길이 반듯하게

잘 시공 된 듯~^^

집들이 있었나봐요~

여기도

골목길 같은~

벽화 조각들이 생생 하네요~

폼페이 유적지에 들어서면,

마치 2천 년 전 고대 로마 도시를 거니는 듯한 느낌~

 

석조 도로와 마차 바퀴 자국, 공공 목욕탕, 원형극장, 술집, 빵집, 가정집까지 그대로 남아 있으며~

특히

‘포룸(Forum)’은 정치, 종교, 상업의 중심지였고, 시민들의 일상과 사회 구조를 엿볼 수 있는 공간

'루파나레(Lupanare)'라고 불리는

고대 로마의 매춘굴에는

벽화와 침대 구조까지 그대로 남아있어 많은 인파들이 있었어요~

여기도~

폼페이 외곽에는

귀족의 별장 ‘미스테리의 빌라(Villa dei Misteri)’도

꼭!

볼 만합니다.

내부에는

붉은 벽에 신비로운 제의 장면을 그린 벽화가 놀라운 보존 상태로 남아 있어 고대 예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고요~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너무 디테일하게~

가장 감동적인 곳은 사람과 동물의 몸이 그대로 보존된 ‘주형(Casts)’입니다.

화산재가 덮인 후 부패한 인체의 공간에 석고를 부어 만든 것으로,

고통스러운 순간이 형상으로 남아 당시의 비극을 생생하게 전해주며

이들은 단순한 유물이 아닌, 삶과 죽음의 기록으로 보는 이의 가슴을 깊게 울리는 듯 하네요~

색감도 이쁘고

정원도 예쁘고

그림 같은

사진도 잘 나오고

여기도

저기도

이렇게도

역광도

잘 나와요

폼페이 유적지는

매우 넓고

햇볕이 강하므로

모자, 물, 편한 신발

미리 준비 하시면 좋을 듯해요~

폼페이는

단순한 돌무더기가 아닌,

인간의 역사와 문화, 자연의 힘이 만들어낸 살아있는

교훈이자 감동의 공간~

 

 

 

날씨가 좋았던 날, 

 

아름다운 정원과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찬란했던 고대 문명의 흔적을 만나는 것은 잊지 못할 경험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