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o
입니다.
로마의 영원한 낭만,
트레비 분수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콜로세움의 웅장한 기운을 뒤로하고
고대 로마의 거리를 걷다 보면,
드디어
영화 속에서만 보던 그 환상적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며~

콜로세움 지나~

여전히 멋지죠~

웅장한 콜로세움의

에너지를 뒤로하고

걷다 보면

트레비 분수에 도착하는 순간,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그 압도적인 아름다움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어요~
1762년, 약 30년에 걸쳐 완성된
이 분수는
고대 로마의 수로 끝자락에 세워진 역사적인 장소라고 하네요~

감~~동♡
‘트레비’라는 이름 역시 세 개의 길이 만나는 지점이라는 뜻의 라틴어 ‘트리비움’에서 유래했다고 하니,
그야말로
로마의 중심에 서 있는 기분이 들었죠.

스펙터클!
트레비 분수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그 거대한 조각상들입니다.
중앙에는 바다의
신 넵투누스가 해마를 타고 역동적으로 서 있고,
그 옆으로는
풍요와 건강의 여신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조각 하나하나에 담긴
생동감 넘치는 디테일은
정말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인간과 자연, 물의 힘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이 작품을 보고 있자니,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잠~시
감상해 보시죠

역동적이며~
이곳을 방문했다면
꼭 해야 할 전설적인 의식이 있죠.
바로
동전을 던지는 것입니다.
오른손으로 동전을 잡고 왼쪽 어깨 너머로 던지면
로마에 다시 돌아올 수 있고,
두 개를 던지면 사랑이 이루어지며,
세 개를 던지면 결혼을 하게 된다는 로맨틱한 속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어요.
저도 설레는 마음으로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빌었습니다.
참고로,
매년 수거되는 수억 원의 동전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나의 작은 소망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더욱 의미 있는 경험으로 다가왔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너~무
멋져요

꼭!

방문해서
두 눈으로 직접 보시길~

로마의 심장부에 위치한 만큼,
트레비 분수 근처에는
스페인 계단, 판테온 등
다른 주요 관광지들도 가까워 도보 여행을 즐기기에 완벽했어요~
트레비 분수는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로마의 역사와 예술,
그리고
낭만적인 전설이 살아 숨 쉬는 특별한 공간이었어요~
이곳에서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빌어보는 순간,
여러분도 로마와 사랑에 빠지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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