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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미국 시카고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시카고,밀레니엄 파크에 있는 크라운 분수(Crown Fountain) "인간 분수" 클라우드 게이트 (콩 모양)

 

안녕하세요

Mino

입니다

 

네 맞습니다!

드디어

미국!

 

U.S.A

 

현대 건축의 박물관이라 불리는 

 

시카고의 

 

화려한 풍경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건물들이

하늘 높이 솟아 있고~

근처

 

경치 좋은 레스토랑에서~

 

시카고에서의 먹방도 빼놓을 수 없죠! 

 

점심에는 

 

시카고의 명물인 

 

스테이크를 맛봤는데요, 

스테이크

 

맞습니다~^^

좀 탄것 같은...

 살짝 탄 듯한 모습에 처음엔 당황했지만,

 

알고 보니

 

이게 바로 현지 스타일이었어요!

 

그 풍미는 정말 잊을 수 없었습니다. 

윌리스 타워도 보이고~

 

 

상징적인 110층짜리 스카이스크래퍼이며

 

103층 스카이덱에서

 

시카고의 광대한 전망을 즐길 수 있으며

미국 스타일~^^

건물들도 많고~

.

차들도 많고~

미국에서

운전도 하고~

 

야외 주차 기계

사용이 서툴러서...

여기는 머무르는 호텔

주차장

 

여기도 주차난이 심해요!

빌딩들도 많고

시카고에 

 

도착하자마자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는 마천루들이었어요. 

 

 

빌딩 숲 사이로 드넓은 시카고강이 흐르고, 

 

그 강을 따라 이어진 리버워크는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고층 건물들을 따라 걷다 보니, 

 

시카고의 활기찬 에너지가 온몸으로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었죠.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시카고

(Trump International Hotel & Tower Chicago)

 

시카고 강변의 

 

랜드마크인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시카고는 

 

그 웅장한 위용에 절로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98층, 약 423m의 높이를 자랑하는 

 

이 건물은 

 

시카고에서 세 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라고 해요. 

 

세계적인 건축가 아드리안 스미스가 설계한 

 

이 건물은 

 

유리 커튼월 외관이 하늘과 강을 반사하며 도시의 풍경을 

 

더욱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듯~

 

시카고는 

 

이렇게 현대적인 도시미와 예술, 

 

건축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도시였어요. 

 

거리를 걷는 내내

 

 독특하고 세련된 건물들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스시도 먹고~

롤도 먹고~

 

시카고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밀레니엄 파크였습니다. 

 

 

도심 속 오아시스라 불리는 이곳에는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가득했죠.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바로 

 

 

크라운 분수, 일명 ‘인간 분수’였어요!

 


​15m 높이의 거대한 유리 타워 두 개에 시카고 시민 1,000여 명의 얼굴 영상이 번갈아 나타나는 독특한 작품이었는데요. 

 

얼굴이 입을 오므리는 순간, 

 

타워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와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은 

 

시카고 여름의 상징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분수는 단순한 예술 작품이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공공 예술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어요.

분수 옆에는 

 

거대한 콩 모양의 조형물, 

 

클라우드 게이트가 있었어요

매끈한 거울 표면에 

 

비치는 시카고의 마천루와 

 

제 모습은 

 

또 하나의 예술 작품이었습니다. 

 

거울 속으로 들어간 듯한 

 

신비로운 경험에 

 

계속해서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었죠.

 

 

시카고 거리~

 

이게 바로 전형적인 도시~

근처 스페인 레스토랑에서

맛난 저녁도 먹고

특별한 경험~

아이리쉬~

펍 에서도

한 잔 하고~

역시

시원하고 깔끔한 맥주~

안주와 함께~

 

하루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밤이 되자 

 

시카고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었습니다. 

 

야경이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윌리스 타워를 비롯한 수많은 빌딩들이 뿜어내는 불빛은 밤하늘을 수놓았고, 

 

시카고는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예술 공간 같았습니다. 

 

 

예술과 건축, 활기찬 도시의 매력이 한데 어우러진 

 

시카고 여행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으로 남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