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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서울 보라매공원

안녕하세요 Mino 입니다.

가을을 제촉하는 비가 계속 오고 있네요

올해는 작년 보다 가을이 일찍 온거 같네요~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공원을 걷곤 하는데요

붐비지 않고 비가 오는 날이면
공기도 상쾌하고
피톤치드 처럼 맑고 쾌적하고 신선한 공기들이
공원에 있는 나무들 사이로
뿜?어져 나오니 어찌 공원을 안 갈 수 있겠어요

평소 보다 더 힐링 되고 기분이 2배로 좋아 지네요

여기 보라매공원은

대중교통 이용시 신림선이 있어 보라매공원역 또는
보라매병원역에서 하차 하시면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냥 저기 역들에서 내리면 주변이 공원으로 들어가는 길 시작이니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정말 쉬움!^^

평일에는 공원 주차장 이용 가능 하나 (유료)

주말에는 정~~말 많은 차량이 주차장 이용 하니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추천 해요!

낙엽 잎들이 하나 둘씩 떨어지는

가을 비를 제촉 하는 날

이렇게 우산을 들고 걷고 있노라면

우산에 떨어지는 빗방울들이 하나같이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멜로디 같아요

이게 바로 위대한 자연의 힘인듯 하네요~

머리 속이 복잡하고 가슴이 답답하면

항상 공원을 찾아 산책 하곤 합니다

그러면 어느샌가

제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또 다른 에너지가 채워 지는 느낌이에요

특히 비오는 날에 공원 걷기란

너무 상쾌하고 쾌적한 나에게만 주어진 특권 같은
기회 인듯 해요

근데...아니나 다를까

어느 정도 아시는 듯, 몇몇 사람들이 이 특별한 상황을

즐길 줄 아시는 듯 했어요

상쾌하고 신선한 공기는 저만의 특권 같은 느낌을 받아

비 오는 날에는 서울에 있는 공원들을 자주 산책 하곤

합니다.

저는 특히 이 길을 좋아 하는데요

양쪽으로 울창한 나무들이 하늘 높이 쏟아 있으며

엄청난 양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신선하고 상쾌한 다량의 고순도 질 좋은 공기들이

양쪽에서 에어컨 바람 처럼 뿜어져 나옵니다

여기 이 공기를 마시면 정말 머리 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며

특히 두통이 싹 사라지는 경험을 느낄 수 있답니다

눈을 정화 시켜 주는 자연의 색상을 바라 보고

한 없이 지켜 만 봐도 기분 좋아지고

복잡한 머리 속도 개운하게 비워 지고

자연의 위대한 힘에게

좋은 에너지들을 많이 받아 가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