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던의 매력에 이어 아일랜드 더블린까지 당일치기로 정복한 여행자 Mino입니다!
오늘은 더블린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더블린 공항(Dublin Airport)에서 시내 중심가까지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공항버스 정보부터 티켓 구매 팁까지, 제가 직접 경험한 생생한 후기를 담았습니다!
런던 히드로에서 더블린으로: 아일랜드 당일치기 도전!
저는 런던에 머무는 동안,
바로 옆 나라인 아일랜드 더블린을 당일치기로 다녀오기로 결심했습니다.
영국 항공(British Airways) 왕복 티켓을 예매하고,
이른 아침 런던 히드로 공항(London Heathrow Airport)으로 향했습니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공항은 수많은 여행객들로 북적였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탑승했고,

빠르게 탑승
(빠른 진행~ㅋㅋ)

영국 항공사 비행기~

공항 활주로 스탠 바이~

가자~~아일랜드로!
드디어
아일랜드 더블린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반갑다 아일랜드!

더블린 공항에도
더블린 중심지까지 운행 하는
공항 버스가 있어
(바로 이 공항 버스!)
(더블린 공항에서 나 오면 바로
아주 쉽게 보임!)
아주 편~하게
더블린 중심가
도착!

공항 버스, 운행 스케줄도 있고~

가장 빠르고
쉽고,편하게
더블린 중심가 도착 하는 방법!
공항버스
이용!

더블린 공항에서
터미널 1
공항버스 782번
탑승 후
더블린 중심가 시내로
고고~
더블린 공항에서 > 더블린 시내,중심가
대략 25분정도 소요
(공항 버스 이용 시)
배차 간격
15~20분 정도
왕복 공항 버스 티켓
가격
€15
(더블린 공항, 터미널 1 > 더블린 중심가,시내)
(더블린 중심가,시내 > 더블린 공항,터미널 1)
나중에,돌아오는 비행기 티켓을 보니
더블린 공항,터미널 2!!
(왕복 공항 버스 비용을
조금 더 지불 한 듯...)
(영국 항공사 British Airline = 터미널 2 이륙 해요~)
더블린 시내,중심가 > 더블린 공항 터미널 2
더 가깝고
먼저 하차 함!
그 이후,
더블린 공항 터미널 1 하차
(돌아오는 항공사 및 터미널 1 또는 2 인지
꼭!
미리미리
확인 하시고
탑승 하세요!)
여기 더블린 공항 버스 정류장에서
티켓 구매 및 발권도 가능
(직원 상주, 아주 친절함!)
(영어 잘 못해도, 찰떡 같이 알아 들음!!)
먹고 살기 쉽지 않쟈~ㅋㅋㅋ

783 및 784 공항 버스는
더블린 중심가 시내 지역이
아닌
좀 더 먼~~
더블린 남부 지역들을
운행 하는 듯...
더블린 시내 중심가를 가려 면,
반드시
*782번 공항 버스*
탑승!

낮 시간대 및 야간 시간대
공항 버스
운행 스케줄!
(참고하세요~)

782번 공항버스를 타고 더블린 시내로 향하는 동안,
창밖 풍경을 통해 아일랜드의 첫인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흐린 날씨와 이따금 내리는 비가
오히려 아일랜드 특유의 운치 있는 분위기를 더해주는 듯했죠.
..

버스는 더블린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지나 시내 중심가로 진입했습니다.
특히
버스에서 내려 처음 마주한 풍경은 마음 한편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바로 아이리쉬 기근 동상들이었죠.
19세기 중반, 감자 까지 썪는 바이러스 으로 인해
100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비극적인 역사를 담고 있는 동상들을 보니,
아일랜드의 아픈 과거를 잠시나마 엿볼 수 있었습니다.

더블린 시내 도착!

더블린 중심가!
더블린 시내 중심가는 활기차고 매력적이었습니다.
더블린 시내 거리 풍경
아일랜드의 상징인 스파이어(The Spire)가 우뚝 솟아 있었습니다.
스파이어는 더블린의 경제 성장을 기념하며 세워진 조형물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보니 그 위용이 대단했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스파이어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봤어요.
아일랜드 국회의사당!
아일랜드의 유명한 작가 제임스 조이스(James Joyce)의 동상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의 대표작인 '율리시스'를 떠올리며
잠시 문학적 감성에 빠져들기도 했죠.

이 각도에서의
스파이어
더블린 시티투어 버스도 많이 보여서,
다음번에 더블린을 방문한다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더블린 시내 중심가에서
다른 방향으로
걸어서

횃불 동상인가..?

이런 건축물도 보이고
더블린 버스들
좁은 길을 돌아서

다시 큰 길가로

골목길에 있는 아기자기한 문 인테리어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워 찰~칵!

뭔가 있어 갬성이...

창문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

골목 주변 거리
시내 중심가를 벗어나 골목길을 걷다 보니,
아기자기한 문 인테리어와 독특한 건축물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골목길 곳곳에 숨겨진 감성적인 공간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골목길을 지나...
더블린 시내 극장
호텔 안 인테리어
하이네켄 건물인듯...
(비가 계속 온다ㅠ)

아일랜드 국기

이발소

여기 이발소에서
이전에
이발 한듯...ㅋㅋ
지나가 보기로...

다리 건너 반대편 도착!
(저기 보이는 터널 같은 곳을 지나면...ㅋㅋㅋ)
템플 바 거리!!!
이곳은 다양한 종류의 펍과 라이브 공연, 아이리쉬 댄스 등을 구경할 수 있는 활기 넘치는 곳이에요.
아쉽게도 당일치기라 오래 즐기지는 못했지만,
더블린의 밤을 제대로 즐기려면 템플 바에 꼭 들러야 할 것 같습니다.

더블린 시내를 걷다 보니, 유명한 다리가 보였습니다.
바로
하프 페니 브리지(Ha'penny Bridge)였습니다!
이 예쁜 철교는
옛날에 이 다리를 건너려면 '하프 페니(halfpenny)'라는 통행료를 내야 했다는 유래에서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다리 위에서 사진도 찍고, 템스강(?)이 아닌 리피강을 바라보며 더블린의 낭만을 만끽했습니다.
이렇게도 찍어 보고

다른 각도로도
더블린 공항에서 시내까지의 이동은 공항버스로 매우 편리했고,
덕분에 시간 낭비 없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더블린을 방문하실 계획이라면,
공항버스 782번을 이용해서 빠르고 편하게 시내로 이동하시고,
저처럼 더블린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다음번에는 꼭 여유 있게 방문하여
템플 바의 밤을 즐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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