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

아일랜드,더블린 위스키 박물관, 영화 '원스' 촬영지, 더블린 시내에서 더블린 공항 가는 방법 공항 버스 탑승 위치,결제,배차 간격

아일랜드,더블린 위스키 박물관, 더블린 시내에서 더블린 공항 가는 방법 공항 버스 탑승 위치,결제,배차 간격

 

 

 

 

안녕하세요, 

 

더블린의 매력에 푹 빠졌던 여행자 Mino입니다! 

 

 

아쉽지만 이제 아일랜드 더블린에서의 당일치기 일정을 마무리하고 

 

더블린 공항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더블린에서의 마지막 발자취와 함께, 

 

 

더블린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공항으로 가기 전,

 

 더블린 시내를 마지막으로 둘러보며 인상 깊었던 거리가 있었습니다. 

 

바로 영화 '원스(Once)'의 촬영지로 유명한 그 거리였죠! 

 

실제로 거리를 걷다 보니 

 

영화 속 장면처럼 기타를 들고 노래를 부르는 버스커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풍성한 꽃다발이 놓인 거리 풍경은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죠.

공항으로 가는 길에

 

우연히

 

아이리쉬 위스키 박물관(Irish Whiskey Museum)을 발견했습니다.

 

공항버스를 놓칠까 봐 망설였지만,

 

위스키에 대한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잠시 들르기로 했습니다!

한글!

오호~~

박물관 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아이리쉬 위스키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위스키의 역사와 제조 과정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블린 국회의사당

아일랜드,더블린 왔는데

안 마시고

갈 순 없겠죠?!ㅋㅋ

템플 바 안에 있는

어느 바

안쪽 으로 깊숙히

들어가

박물관을 둘러본 후, 

 

더블린까지 왔는데 아이리쉬 위스키를 맛보지 않고 갈 수는 없다는 생각에 

 

템플 바 거리 안쪽에 있는 한 펍을 찾았습니다. 

 

간단하게 **불머스(BULMERS)**라는 사이다를 주문해서 마셨는데, 

(위스키까지는 좀 과한 듯...)

 

시원하고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더블린에서의 마지막 술 한 잔은 여행의 피로를 날려주는 청량제 같았죠!

리피 강을 뒤로 한 체...

 

펍을 나와 공항버스를 타기 위해 

 

리피 강변을 따라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반대편에 보이는 저 건물

(The Custom House)

앞에서

더블린 공항 가는

*공항 버스*

탑승~

 

 

이제 정말 더블린 공항으로 향할 시간입니다. 

 

더블린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는 가장 편리하고 확실한 방법은 역시 공항버스입니다! 

 

특히, 더 커스텀 하우스(The Custom House) 

 

건물 바로 앞에 

 

더블린 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근처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공항버스를 기다리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더블린 공항행 공항버스 탑승 정보:


​탑승 위치: 더블린 시내 중심가, The Custom House 건물 앞 정류장


​소요 시간: 더블린 시내 → 더블린 공항 (대략 25분~30분)


​배차 간격: 20~25분 간격


​티켓 구매: 현장에서 티켓 구매 가능 (직원 상주)


​결제 방법: 카드 결제 가능

 

 

 


​★ 공항버스 경로 및 터미널 확인 필수! ★


공항버스는 더블린 시내에서 출발하여 **더블린 공항 터미널 2 (T2)**를 먼저 경유한 후

 **터미널 1 (T1)**으로 향합니다. 

 

저는 영국 항공(British Airways)을 이용했는데, 

이 항공사는 터미널 2에서 이륙하기 때문에 터미널 2에서 먼저 하차했습니다. 

 

 

여러분도 본인이 이용하는 항공사가 

 

어느 터미널에서 출발하는지 

 

반드시 

 

미리 확인하고 올바른 터미널에서 하차하세요!

 

더블린 공항버스 

 

터미널 2 

 

먼저 

 

하 차!

공항버스 덕분에 무사히 더블린 공항 터미널 2에 도착했고, 

 

 

 

이제 런던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을 차례입니다.


​안녕, 아일랜드 더블린!

 

 


​비록 짧은 당일치기 여행이었지만, 

 

더블린은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영화 '원스'의 감성이 살아있는 거리, 위스키의 역사와 맛, 그리고 편리한 교통 시스템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더블린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제가 알려드린 공항버스 팁을 활용하여 편리하게 이동하시고, 

 

더블린의 활기찬 거리와 매력적인 펍, 그리고 위스키 박물관 등 다양한 즐거움을 꼭 경험해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안녕 아일랜드 더블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