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던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찾아 떠나는 Mino입니다!
런던의 아름다운 왕실 궁전, 켄싱턴 팰리스(Kensington Palace) 방문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이곳은 빅토리아 여왕과 다이애나 공주처럼 영국 왕실의 주요 인물들이 거주했던 곳으로,
그들의 삶과 관련된 흥미로운 전시관이 많다고 해서 꼭 와보고 싶었어요.
궁전 구경 전 든든하게 조식을 먹고,
지하철을 타고 가까운 역에 내렸습니다.
아침 식사는 언제나 남김없이 싹싹 비워야 여행할 힘이 나죠!

남김 없이~
지하철역
하차 후,

지하철역에서 내려
켄싱턴 팰리스까지 걸어가는 길은 그 자체로 평화로운 산책 코스였습니다.
런던의 아침 거리를 구경하며 여유롭게 걷다 보니

귀여운 동물들의 '긴급회의' 현장(?)도 목격했어요!

평화롭게 모여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약 5분 정도 걷자,

드넓은 켄싱턴 가든(Kensington Gardens)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특히
반짝이는 라운드 연못(Round Pond)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백조, 거위, 오리들이 평화롭게 유영하고 있었어요.
사람들의 시선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세계에 푹 빠져 몸단장을 하거나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런던 도심 한복판에
이런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 있다는 게 놀랍더라고요.

도착!

드디어
켄싱턴 팰리스에 도착했습니다!
궁전 입구에는 위엄 있는 빅토리아 여왕 동상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었어요.

왕궁과 정원에 빅토리아 여왕과 다이애나 공주같이 이곳에 거주했던 인물과 관련된 전시관

환영 안내~

설명과 함께~~

드넓은 정원~

왕궁이라고 하는 데...

정원들이

걷기 좋았음

왕궁 문!

이런 식으로~

넓은 왕궁~

겉으로 보기에는
소박해 보일 수도 있지만,
켄싱턴 팰리스는 그 자체로 넓고 품격 있는 왕궁이었습니다.
특히
궁전을 둘러싸고 있는 드넓은 정원은 정말 압권이었어요.
잘 가꿔진 푸른 잔디와 아름다운 꽃들이 어우러진 길을 걷는 내내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왕궁 문을 지나 궁전 내부와 정원을 오가며 여유롭게 런던 왕실의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켄싱턴 팰리스는
단순히 건물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영국 왕실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소였습니다.
런던에 방문하신다면
꼭
시간을 내어 이곳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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