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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영국 런던의 심장, 피카딜리 서커스! 화려한 거리와 왁자지껄한 인파 속으로~Piccadilly Circus, London

영국,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Piccadilly Circus, London 구경~

 

 

 

안녕하세요, 

 

런던의 번화가를 누비는 Mino입니다! 

 

런던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 

 

바로 

 

미국의 타임스퀘어와 비견되는 

 

런던의 명소, **피카딜리 서커스(Piccadilly Circus)**죠! 

 

런던의 활기찬 에너지를 느끼러 지금 바로 떠나볼까요?

 

저는 가까운 지하철역에 내려

 

피카딜리 서커스까지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런던의 거리를 직접 걸으며 구경하는 게 진정한 여행의 묘미 아니겠어요?

 

역에서 내리자마자 제 눈을 사로잡은 건 아기자기하고 맛깔스러워 보이는 상점들이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오~

 

 

주변 구경 하면서

 

 

걸어 가고 있는 중~

 
 

 

걷다 보니 친근한 간판의 한국 식당도 보였고

 

 

꽃으로 예쁘게 장식된 가게들도 많아 눈이 즐거웠습니다.

 

 

거리, 사람 구경 중...

 

 

영국 택시도 보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거리를 걸으며 

 

런던의 생동감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마치 거대한 백화점처럼 보이는 웅장한 건물들을 지나 

 

 

계속 걸아가는 중..

 

 

골목길로도 들어서 봤는데, 

 

 

고풍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런던 특유의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건물 하나하나에 역사가 깃든 듯한 느낌이랄까요?

가로 질러서...

 

 

그렇게 

 

런던의 거리를 만끽하며 걷다 보니, 

 

 

저 멀리서도 

 

환하게 빛나는 피카딜리 서커스의 대형 전광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짜잔! 

 

드디어 피카딜리 서커스에 도착했습니다! 

 

화려하게 빛나는 전광판과 

 

기념비적인 조형물, 

 

그리고 

 

수많은 인파가 한데 어우러져 정말 장관을 이루는 곳이에요.

 

광장 바로 앞에는 

 

지하철역도 있어서 

 

접근성도 최고였죠.

 

 

사방을 둘러보니 

 

런던의 핵심 상권답게 

 

다양한 브랜드 상점과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했습니다

 

 

왁자지껄한 인파 속에서

 

런던의 활기찬 문화를 엿볼 수 있었어요.

 

 

기념품 가게도 있고~

다시 반대 방향으로 걸어서~

 

광장을 둘러본 후 

 

반대 방향으로 걷다가, 

 

뜻밖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바로 

 

 

영국 클래식 의류 브랜드인 바버(Barbour) 매장을 발견한 거죠. 

 

클래식한 왁스 재킷과 남성, 여성, 아동용 의류가 가득한 매장을 보니 

 

지름신이 강림하는 듯했습니다.

 

 '이걸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한참을 고민했네요!

 


​피카딜리 서커스는 

 

런던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곳에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런던의 쇼핑, 문화, 활기찬 도심 분위기를 모두 경험하고 싶다면, 

 

이곳 피카딜리 서커스를 꼭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