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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영국,런던 이색 랜드마크 30 세인트 메리 액스 건물(총알 건물 '더 거킨')의 매력! 주변 구경, 볼거리

영국,런던 30 세인트 메리 액스 건물(총알 건물),주변 구경, 볼거리

 

 

 

 

안녕하세요, 

 

런던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다니는 Mino입니다! 

 

런던 브리지 근처를 거닐다 보면, 

 

저 멀리 삐죽 솟아오른 독특한 고층 빌딩들이 시선을 사로잡을 때가 많죠. 

 

바로 런던의 금융 중심지, 이른바 '상업 지구'라고 불리는 지역인데요. 

 

런던의 오랜 역사와 현대적인 건축물이 공존하는 

 

이 특별한 곳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서 발걸음을 옮겨봤습니다.

 

 

 

제가 이곳을 찾은 가장 큰 이유요? 

 

바로 30 세인트 메리 액스(30 St Mary Axe), 일명 '총알 건물' 또는 현지에서는 **'더 거킨(The Gherkin)'**이라고 불리는 이 건물을 직접 보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BBC 뉴스 런던 배경에도 자주 등장해서

 

 '언젠가 꼭 직접 봐야지!' 하고 찜해뒀던 곳이거든요. 

 

오이 피클을 닮았다고 해서 '거킨'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는데, 

 

나선형 조명과 어두운 유리가 어우러진 모습이 정말 궁금했습니다.

런던 브리지에서 '더 거킨'까지는 

 

도보로 약 20분 정도 걸리는데요. 

 

런던의 복잡하면서도 활기찬 도심 풍경을 구경하며 걷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저 멀리서부터 눈에 띄게 솟아있는 '더 거킨'의 모습에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짜잔! 

 

드디어 

 

그 위용을 드러낸 30 세인트 메리 액스입니다. 

 

건물의 형태가 정말이지 기상천외하고 신기했어요. 

유리 외벽이 서로 다른 각도로 빛을 반사하며 

 

마치 

 

다채로운 에메랄드빛 명암을 뿜어내는 듯했습니다. 

 

햇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은 정말이지 예술 작품 같았어요.

가까이 다가갈수록 '더 거킨'의 

 

압도적인 크기와 높이에 놀랐습니다

건물 옆을 지나가는 사람들과 비교해보면 

 

그 거대함이 더욱 실감 나죠.

'정말 우뚝 서 있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모습이었어요. 

마치 런던의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오른 듯한 위용이 대단했습니다.

더 거킨' 주변에는 이 건물 못지않게 독특한 디자인의 고층 빌딩들이 즐비합니다.

다시, 한 번 더 보고

높고 특이한 구조와 형태를 가진 건물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이 건물 구조나 형태도 특이 했음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건물들이 모여 

 

런던의 현대적인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타워 브리지를 방문하신다면, 

 

이 근처에 들러 현대적인 런던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런던의 역사적인 명소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