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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영국 런던의 하늘을 찌르다: '더 샤드' 87층에서 만난 짜릿한 풍경!

영국,런던 더 샤드 The Shard 87층 높이 빌딩!

 

 

 

런던 스카이라인의 정점, '더 샤드'를 향한 여정


​안녕하세요

 

런던의 다채로운 매력을 찾아다니는 Mino입니다! 

 

런던에 오셨다면, 템스강 위 타워 브리지 중앙에서 런던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아보세요. 

 

오른쪽에는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던 '오이 피클 건물'이라 불리는 30 세인트 메리 액스가, 

 

그리고 

 

왼쪽으로는 런던의 새로운 상징, 바로 **더 샤드(The Shard)**가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더 샤드'는 87층 높이의 유리 초고층 빌딩으로, 

 

들쭉날쭉한 꼭대기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안에는 고급 레스토토랑, 사무실, 호텔은 

 

물론, 

 

런던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멋진 전망대도 있답니다. 

 

'오이 피클 건물'을 둘러보고 난 뒤, 

 

이번에는 런던의 또 다른 매력인 '더 샤드'를 직접 보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오이 피클 건물'이 있는 시티 오브 런던 지역을 지나 

 

'더 샤드'로 향하는 길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 경험이었어요.

 

 

우연히

 

발견한

 

리든홀마켓(Leadenhall Market)은 유서 깊은 빅토리아풍 실내 시장인데,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마치 영화 '해리포터' 속 다이애건 앨리를 연상시켰습니다.

 

아쉽게도 그냥 지나쳤지만,

 

다음번 런던 방문 때는 꼭 들어가서 제대로 구경해보고 싶어요!

 

지나가는 도중...

 

사진만

 

찰~칵!

 

 

걷다 보니 

 

런던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런던 대화재 기념비(Monument to the Great Fire of London)도 보였습니다.

 

런던 대화재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인데,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나는 이런 역사적 장소들이 런던 여행의 묘미인 것 같아요.

점점 더 가까워지는 '더 샤드'의 모습은 정말이지 압도적이었습니다. 

 

87층 높이의 빌딩이라 그런지, 

 

멀리서도 그 존재감이 뿜어져 나왔어요.

 

런던 교

London Bridge

 

멀리서도

 

한 눈에

 

보이는

 

타워브리지~

 
 

런던 브리지를 건너자마자 

 

바로 

 

보이는 

 

고풍스러운 성당과 함께 현대적인 '더 샤드'가 어우러진 풍경은 

 

런던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거의 다 온듯...

점점 가까워지고...

짜~잔

 

드디어 더 샤드(The Shard) 빌딩에 도착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유리 건축물은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였어요. 

 

그 옆에는

 

런던의 주요 교통 허브인 런던 브리지 역(London Bridge Station)이 있었는데,

 

잠시 구경하며 간식을 먹기도 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청량리역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는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아쉽게도 빌딩 내부와 전망대까지는 둘러보지 못했지만,

 

런던의 상징적인 건축물을

 

눈으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더 샤드'는 런던의 스카이라인을 장식하는 현대 건축의 걸작입니다. 

 

런던에 방문하신다면 꼭 한 번쯤 들러서 그 웅장함을 직접 느껴보시길 추천해요.